식약처, 11일 의약품 중 불순물 저감화 연구 워크숍
- 이혜경
- 2023-12-11 09:16: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이번 워크숍은 의약품의 비의도적 불순물 저감화에 도움을 주기 위해 발생원인 평가 사례 등 연구 결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약품 제조·보관 단계별 불순물 발생원인 평가 사례와 제약업체의 유전독성 불순물 품질관리 사례를 공유하고, 신규 개발 분석법과 유전독성 불순물 관리 방향에 대해 소개한다.
업계 건의 사항 등 의견을 수렴하여 차기 연구계획 수립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식약처는 발사르탄 등 비의도적 불순물 발생 보고 이후 안전한 의약품을 공급하기 위한 품질관리 방안을 신속히 마련하여 제공해 왔으며, 올해부터 '2025년까지 니트로사민류 등 불순물의 발생원인 평가, 저감화 사례 조사, 분석 방법 개발' 등을 위한 연구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식약처는 "이번 워크숍이 국내 제약업계의 불순물 관리 역량을 높이고 의약품 품질을 확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규제과학 전문성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연구를 수행하여 제약업계를 지원하겠다"고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독감 같아요"…검사도 없이 '타미플루' 비대면 처방 논란
- 2의사 연봉 2.8억원 보건의료인 중 1위…약사 8400만원
- 3약사회 국회 릴레이 시위…약 배송·한약사 정조준
- 4알리코제약 김대훈·이지혜, 사업화와 R&D 퍼즐 맞춘다
- 5비대위 유지냐, 새 판 짜기냐…약사회 임총 2가지 선택지
- 6위고비·마운자로 원외처방 재확인…위반시 고발 대상
- 7로슈, 근육 보존 비만약 개발 중단…주력 이중작용제 올인
- 8오너 3세 점찍은 유유제약 펫사업…성과는 아직 '걸음마'
- 9공급중단 우려 항암제 '디티아이주' 내달 약가 2.6배 인상
- 10대봉엘에스, 매출 늘고 순익 급감…금융비용 4배·차입금 3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