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일 '건강관리 서비스 도입' 심포지엄
- 박동준
- 2008-09-28 21:54: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진흥원 주관…제도화 방안 모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보건산업진흥원(원장 김법완)이 내달 1일 오후 2시 30분 대한상공회의소 지하 1층 의원회의실에서 '건강관리 서비스' 도입 방안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27일 진흥원은 "건강관리 서비스의 필요성을 의학적인 측면과 정책적인 측면에서 살펴보고 외국의 건강관리 서비스 현황 파악 등을 통해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건강관리 서비스의 바람직한 도입 방향을 모색해 보고자 한다"고 밝혔다.
고령화로 인한 만성질환 증가와 질병으로 이환할 가능성이 높은 고위험 집단의 인구 증가로 의료비가 향후 국민들에게 심각한 부담으로 다가올 것으로 예상되면서 건강관리 서비스 도입을 통해 이를 방지하는 효과를 높여갈 수 있다는 것이 진흥원의 설명이다.
다만 국내에서는 여전히 건강관리 서비스의 유효성과 안전성이 입증되지 못하면서 의료기관의 건강관리 서비스의 제공은 급여에는 포함되지 못하는 등 공급 체계와 자격 관련 규정도 미비한 상황이다.
이에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건강관리 서비스의 필요성을 부각시키는 주제발표가 이어져 ▲의학적 관점에서 본 건강관리 서비스의 필요성 ▲건강관리 서비스 정책 도입 시 고려사항 ▲외국의 서비스 현황과 사례 ▲국민들의 기대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주제발표에 이어지는 지정토론에는 연세의대 가정의학교실 이덕철 교수, 건강보험공단 건강증진팀 김원식 차장, 가톨릭의대 예방의학교실 이원철 교수, 건강세상네트워크 조경애 대표 등이 참여한다.
진흥원은 "국민들에게 질병으로 인해 필요한 의료서비스 이전에 평상 시의 건강관리와 건강증진을 위한 건강관리 서비스의 제도적& 8228;정책적 지원 방안을 찾아가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2알테오젠 기술 접목 키트루다SC 국내 허가…삼바도 위탁생산
- 3K-보툴리눔제제 동반 선전…휴젤 선두·대웅 수출 82%
- 4유한, 최대 규모 계약·수출 신기록…원료 해외 사업 순항
- 5병원 운영 의료법인, 중소기업 인정…법안소위 통과
- 6투자유치·IPO?…피코, 데이터 사업에 90억 베팅한 배경은
- 7국전, 영업익 22배 급증…API 수익성 개선 효과
- 8정부, 종근당·삼진 등 6개 제약사 소아·응급필수약 생산 지원
- 9"항암신약 패러다임 변화"…비원메디슨, 임상 중심 역할 강화
- 10개인정보위, 요양병원 개인정보처리 사전 실태점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