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조국현 경인본부장, 의약단체 간담회
- 홍대업
- 2008-10-09 11:25: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조 본부장 "의약사들에 허위청구 주의당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조 본부장은 “인천지역 의약단체장과 시민들의 협조 덕분에 경인본부가 전국 지부 평가에서 2위의 성적을 올렸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는 또 “노인요양보험 등 건강보험 활성화를 위해 인천지역을 자주 방문하고 있다”며 “의약단체장들과도 기회가 닿는 대로 대화를 나누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조 본부장은 “허위청구 등 사회적인 문제를 일으키는 것은 일부 회원들”이라고 언급한 뒤 브로커가 가짜 환자를 알선하고 내원 환자의 숫자를 조작한 후 사례비를 요구하고 끝내는 내부고발까지 한 예를 들면서 “그 책임은 결국 면허소지자들의 몫”이라며 “의약단체 회원들에게 주의를 환기시켜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대해 의약단체장들은 “의약인들도 국민의 일원이”라며 “애로점을 국민들과 동등한 입장에서 배려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날 모임엔 인천지역 각 지사장들과 의사회 권용오 회장, 치과의사회 정충근 회장, 약사회 김사연 회장, 한약협회 양재인 회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2알테오젠 기술 접목 키트루다SC 국내 허가…삼바도 위탁생산
- 3K-보툴리눔제제 동반 선전…휴젤 선두·대웅 수출 82%
- 4유한, 최대 규모 계약·수출 신기록…원료 해외 사업 순항
- 5병원 운영 의료법인, 중소기업 인정…법안소위 통과
- 6투자유치·IPO?…피코, 데이터 사업에 90억 베팅한 배경은
- 7국전, 영업익 22배 급증…API 수익성 개선 효과
- 8정부, 종근당·삼진 등 6개 제약사 소아·응급필수약 생산 지원
- 9"항암신약 패러다임 변화"…비원메디슨, 임상 중심 역할 강화
- 10개인정보위, 요양병원 개인정보처리 사전 실태점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