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감사, MB선거캠프 출신 한종석 임명
- 박동준
- 2008-10-14 13:25: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9일자 업무 시작…전 한나라당 경기도당 부위원장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건강보험공단 상임감사에 이명박 대통령의 선거 캠프에서 활동한 한종석씨가 최종 임명됐다.
최근 청와대는 기획재정부의 임명 제청을 받고 공단 상임감사에 한나라당 경기도당 한종석 부위원장을 임명한 것으로 확인됐다.
신임 한종석 상임감사는 9일자로 임명장을 받고 업무를 시작한 상황이다.
한 상임감사는 육군3사관학교 출신으로 한나라당 정책위 법사수석전문위원을 지낸 바 있으며 지난 대선에서 MB캠프 정책특보, 대통령 취임준비위원회 자문위원, 한나라당 경기도당 부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또한 한 상임감사는 지난 4월 총선에서 경기도 화성 지역에 한나라당 공천을 신청했지만 낙천한 바 있다.
한편 공단과 함께 상임감사가 공석으로 놓여있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상임감사직은 21일 국정감사 이후에 이뤄질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