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사회복지회에 한부모 가정 위한 후원금 전달
- 김지은
- 2023-12-12 16:35: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여약사위원회는 이날 행사에서 이창구 작가의 ‘갤러리와 현대 미술문화’를 주제로 한 강좌를 시작으로 2023년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시약사회 여약사위원회는 이날 한부모 가정 자립 지원을 위한 후원금 2904만4000원을 인천가톨릭사회복지회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여약사위원회가 지난 10월 22일 진행한 한부모 가정 돕기 자선바자회에서 사회적기업 샘물자리, 노틀담 베이커리의 제품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시약사회는 인천가톨릭사회복지회와 지난 2014년부터 업무협약을 맺고 인천지역 내 미혼모 및 한부모가정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여약사 지도위원, 여약사위원 35명과 중·동구약사회 천명서, 미추홀구약사회 김명철, 부평구약사회 최은경, 계양구약사회 윤종배 회장, 중·동구약사회 장진아, 박수연 약사, 인천가톨릭사회복지회 회장 이상희 마르티노 신부, 부회장 김동휘 신부, 이단비 사회복지사가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7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8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9[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