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병·의원에 특화된 세무서비스 제공
- 홍대업
- 2008-10-31 11:35: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월 10만원 이내 파격조건으로 의료기관 경영에 보탬 기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대한의사협회(회장 주수호)는 병·의원만을 위한 특화된 세무대행 서비스를 위한 업무 협약에 나선다.
의협은 이번 세무서비스는 기존 세무서비스에 비해 월 10만원 이내의 가격선에서 책정되는 등 파격적인 조건으로 초기 단계에서 시범적으로 우선 500명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이번 서비스는 병·의원의 세무 관리를 통해 절세 및 자금관리를 지원하는 등 리스크 관리 차원으로 접근함으로써 병·의원 경영 효율화를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의협은 설명했다.
의협 안양수 기획이사는 “이번 세무서비스는 기존의 세무서비스에 비해 질과 가격 면에서 한 차원 높아 의사회원 만족도를 제고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세무서비스 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새로운 서비스를 발굴해 병.의원 경영에 보탬이 되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의협 김주경 공보이사는 “처음에는 시범적으로 우선 500명에게 세무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지만 향후에는 서비스 대상 범위를 확대해 더 많은 회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기존의 ‘의사장터’는 물론 이번 세무서비스에 대한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한편 의협은 기존에 오픈해 진행 중인 온라인 쇼핑몰인 ‘의사장터’의 회원 수가 대략 3500명에 달해 안정적인 운영을 하고 있는 만큼 이번 세무서비스도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2[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3기등재 인하 1·2차 갈림길...'지각생동·복합제' 구제 관건
- 4린버크 물질특허 회피 심판 청구…우판권 물거품 가능성
- 5명인제약, 영업익 첫 1천억 돌파 보인다…CNS 1위 질주
- 6여름 비염, 오래가는 코막힘…'점막 염증 관리' 중요한 이유
- 7복지부 1차관에 현수엽 대변인…"현장경험과 전문성 겸비"
- 8약사 16명, 6.3 지방선거 본선 티켓…민주 8명·국힘 5명
- 9복지부 "한약사약국 전문약 취급 지자체가 관리하라"
- 10배당 한 번 없었는데 성과급?…삼성바이오 주주권 침해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