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스크' 18.9% '플라빅스' 5.1% 동반하락
- 천승현
- 2009-02-23 12:3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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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 품목별 EDI 청구현황…바라크루드 294%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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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사 제네릭 제품들의 선전으로 부동의 선두권을 형성하던 플라빅스와 노바스크, 리피토 등의 청구액 감소세가 더욱 빨라지는 추세다.
또한 BMS의 바라크루드, 동아제약의 플라비톨, 릴리의 알림타주 등 출시 2~3년내의 신제품들의 청구실적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리피토 역시 707억원의 청구액으로 3위 자리를 지켰지만 제네릭 제품의 시장 진입으로 청구액 감소를 피하지는 못했다.
이들 제품은 나란히 전체 청구실적 선두자리를 지켜냈지만 제네릭 제품들의 집중 견제에 하락세가 가속화됨에 따라 향후 선두권 수성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글리벡과, 울트라비스트300은 각각 677억원, 473억원의 청구실적으로 10위권내 이름을 올리는 데 성공했다.
전체 10위권내에는 스티렌, 아모디핀, 올메텍20mg, 가스모틴5mg 등 국내사 제품이 4품목 포함돼 대형제품들의 성장세가 눈에 띄었다.
스티렌의 경우 2007년보다 22.2% 상승한 693억원의 청구실적으로 4위에 랭크됐다. 아모디핀은 6.7% 상승한 559억원의 청구액으로 6위에 올랐다.
대웅제약의 올메텍20mg과 가스모틴5mg은 각각 440억원, 415억원의 청구실적으로 나란히 9, 10위를 기록했다.
특히 올메텍의 경우 407억원의 청구액으로 12위에 랭크된 올메텍플러스를 포함하면 총 852억원의 청구실적을 기록, 플라빅스에 이은 2위에 해당하게 된다.
전체 상위권 판도에서는 최근 발매된 바라크루드, 플라비톨, 알림타주 등이 급성장했다.
2007년에 발매된 바라크루드는 293.8%의 성장률로 발매 2년만에 청구액 256억원을 기록, 순위권에 진입했다.
2006년 출시된 플라빅스 제네릭인 플라비톨은 184.2%의 상승률로 제네릭의 위력을 과시했으며 알림타주 역시 출시 2년만에 200억원대 청구실적을 기록하며 돌풍을 일으켰다.
녹십자의 정주용헤파빅주는 무려 528.1%의 상승률로 2007년 294위에서 지난해 16위로 뛰어올랐다.
이에 반해 지난해 상위권에 랭크됐던 GSK의 아반디아와 SK케미칼의 기넥신에프정80mg은 각각 심혈관 부작용 논란과 은행잎제제 비급여 여파로 청구액이 36.7%, 51.0% 감소하며 순위권에서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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