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희 장관 영리병원 입장 명확히 밝혀야"
- 박철민
- 2009-03-13 15: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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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선진화 토론회, 건강연대 반대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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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연대는 13일 '의료서비스산업 선진화, 무엇이 필요한가?'를 주제로 복지부와 KDI가 공동 주관한 토론회에 앞서 기자회견을 갖고 복지부와 지경부를 향해 맹공을 퍼부었다.
보건의료단체연합 우석균 정책실장은 "기획재정부 윤증현 장관은 서민죽이기 정책을 그만둬야 한다"며 "복지도 전재희 장관 또한 국민을 지킬 복지부 임무를 망각해서 안 ?쨈? 영리법인 반대 입장을 명확히 하라"고 주장했다.
공공노조 현정희 의료분과장은 "공공기관은 제외하고 영리병원을 허용한다고 하지만 결국 국민 세금으로 지어진 서울대 병원 등 국립대 병원도 포함될 것"이라며 "영리병원, 채권, 주식회사 모두 허용해 1%만의 국민을 위하고 있다"고 성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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