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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K피부과, 하루 534건 처방…전국 1위

  • 박철민
  • 2009-03-27 12:19:43
  • 심평원 집계, 2008년 원외처방 청구건수 상위 100대 의원

서울 영등포구의 K피부과의원이 하루 평균 534건의 처방전을 발행해, 지난해 처방 환자수 전국 1위를 기록했다.

이같은 사실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국회에 제출한 '2008 원외처방 청구건수 상위 100대 의원' 현황자료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 영등포구의 K피부과의원은 일평균 534건의 처방전을 발행해 건수에 있어 전국 1위에 올랐다. 공휴일 등을 제외하고 312일간 총 16만6697건의 원외처방이 발행된 것이다.

서울 동작구의 E피부과의원은 515건으로 2위에, 전북 군산시의 K소아과의원은 504건으로 3위, 충남 천안시 L소아과의원이 500건으로 4위에 올랐다.

일평균 400건대 처방을 한 의원은 4곳으로서 ▲전남 여수시 C소아과의원 ▲충북 충주시 N소아과의원 ▲전북 익산시 W소아청소년과의원 ▲인천 남구 Y소아과의원 등이다.

특히 충남 천안의 L소아과의원과 전북 익산의 W소아과의 경우 각각 개원한지 8개월과 4개월밖에 안 되는 곳으로서 높은 처방률을 보이고 있다.

하루에 300건대를 기록한 곳은 안산 단원구 소아과 의원 등 31개 의원으로 나타났다. 새로 개원한 곳을 제외하면 이들은 대부분 312일간 의원 문을 열었다.

처방건수 기준 100대 의원에 포함되려면 매일 최소 245건의 처방전을 발행해야 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100위를 기록한 경남 김해시 W소아과의원은 일평균 245건을 처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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