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중외, 아산병원 처방약 점유율 '껑충'
- 이현주
- 2009-04-06 06:4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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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라크루드' 단숨에 7위…국내사 청구액 29%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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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 처방약 상위 50대 품목|
동아제약과 중외제약 등 국내사의 작년 아산병원 처방약 점유율이 상승했다.
이같은 사실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국회 제출한 '서울아산병원 처방약 상위 50대 품목' 현황을 재분석한 결과 나타났다.
동아제약은 '플라옥스정(플라비톨)'과 '화레스톤정' 등 2개 신규품목과 스티렌, 니세틸정 등 4개품목을 순위권내 진입시키며 33억5110만원을 청구, 전년대비 160.2% 증가했다.
중외제약은 '리바로' 단일품목으로 2007년 5억8305만원에서 작년 9억5749만원을 청구해 64.2% 신장됐다.
대웅제약은 '글리아티린연질캅셀'의 약진에 힘있어 전년도 같은기간보다 청구액이 54.1% 늘었으며, 한독약품도 30% 이상 증가했다.

이와 함께 순위권 안에 랭크된 다국적사는 희비가 극명히 엇갈렸다.
아스텔라스와 화이자, 노바티스 등의 처방약 점유율은 증가한 반면 GSK와 아스트라제네카, MSD, 얀센 등의 청구액은 하락했다.
품목별로 보면 노바티스 '글리벡'(66억6354만원)이 35.9% 신장하며 청구액 1위에 올랐다.
이밖에 화이자 '쎄레브렉스캡슐'(87.2%)과 한독 '플라빅스'(70.7%), 대웅 '글리아티린연질캅셀'(75.4%), 중외 '리바로'(64.2%), 아스텔라스 '하루날디'(52.4%), 얀센 '울트라셋'(34.4%), 노바티스 '페미라정'(31.4%) 등 품목들은 30% 이상 상승률을 보였다.
청구액 순위 50위권 내 신규진입한 품목도 눈에 띄었다.
BMS '바라크루드'는 총 22억여원을 청구하면서 단숨에 7위와 43위에 랭크됐으며 동아 '플라옥스'는 13위로 진입했다.
아스텔라스 '프로그랍캅셀'도 10억여원을 청구하면서 14위에 안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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