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개발본부 부사장에 김지형씨 영입
- 천승현
- 2009-06-01 15:35: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일 인사발령…윤영환 회장 장녀 윤영씨도 합류
대웅제약은 개발본부 부사장으로 현대약품 김지형 부사장을 영입했다. 또한 대웅경영개발원 윤영 원장을 경영지원본부 전무로 발탁했다.
1일 대웅제약에 따르면 임원인사 발령을 통해 두 외부 인사를 영입했다.
김지형 부사장은 지난 1979년 대웅제약에 입사한 이후 2003년 상무로 퇴임할 때까지 신제품 개발, 의약품 라이센싱 등의 업무를 맡은 바 있다.
이후 현대약품으로 자리를 옮겨 의약개발부 부사장을 역임하다 이번에 대웅제약에 재영입돼 개발부를 총괄하게 된 것.
개발본부장직을 역임하던 박관수 상무는 최근 회사를 현대약품으로 자리를 옮긴 것으로 전해졌다.
윤영환 회장의 장녀 윤영 대웅경영개발원 원장은 이번 인사를 통해 경영지원본부 전무 역할을 맡으며 대웅제약에 전격 합류했다.
윤영 전무는 1996년 대웅경영개발원 기획실장을 거쳐 최근까지 원장으로 재직한 바 있다.
이와 함께 대웅제약은 이호경 상무와 정종근 상무를 각각 ETC 마케팅본부 전무와 OTC 사업본부 전무로 승진 발령했다.
박진환 이사, 이용수 이사, 이용구 이사, 진호정 이사, 서종원 이사 등도 각각 신임이사로 승진발령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2[단독] 공정위, 약사회 '다이소 건기식 사건' 이달 말 심의
- 3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 4글로벌제약, 생물의약품 SC 전환 확산…기술 확보전 가열
- 5고유가 지원금 4.6조 확정...약국 매출 증대 단비되나
- 6암로디핀-로수바스타틴 2제 복합제 제네릭 등장 본격화
- 7제미글로 용도특허 최종 무효…2030년 제네릭 진출 가능
- 8혁신형 PVA 50% 감면 개편...연속인하 조건 따라 희비
- 9병원협회 첫 여성 회장 탄생…유경하 이화의료원장 당선
- 10뉴로핏, 320억 유치…치매 치료제 시대 ‘영상AI’ 선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