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광렬 동화약품 회장 사위, 주식가치 최고
- 가인호
- 2009-06-02 11:5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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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벌닷컴 분석, 제약업계 6명 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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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업계 오너 사위중에서 최대 주식지분 가치를 보유한 사람은 누구일까?
2일 재벌닷컴이 재벌가 오너 및 대주주 친인척이 보유한 주식지분 가치를 전 날인 1일 종가기준으로 평가한 결과 제약업계 오너 사위 6명이 주식가치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오너 사위 중 가장 높은 가치를 보유한 사람은 이우용 윤광렬 동화약품 회장 사위로 20억 2천만원의 주식가치를 보유하고 있었다.
이어 류덕희 경동제약 회장 사위인 신승훈씨와 심규일씨로 각각 8억 5천만원과 7억 2천만원의 가치를 보유했다.
최수부 광동제약 회장 사위인 허정수씨와 이강남씨는 6억 4천만원과 6억 3천만원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진수창 고 이규석 현대약품 창업주 사위도 3억 4천만원의 지분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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