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협, D사 리베이트 소명자료 제출 요구
- 가인호
- 2009-06-30 12: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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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묵과할수 없다"...철저한 조사 진행 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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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9시 뉴스에서 보도된 D제약사의 리베이트 폭로와 관련 제약협회가 실태조사 후 징계수위를 결정하겠다는 방침을 결정했다.
30일 제약협회는 공중파에서 최근 D제약사가 의료기관에 리베이트를 제공한 사실을 폭로한 것과 관련, 해당 제약사를 대상으로 사실 확인을 위한 조사에 착수키로 했다고 밝혔다.
제약협회는 이와관련 해당제약사에 소명자료를 요청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조사결과 리베이트 경중에 따라 징계여부를 최종 결정하겠다고 설명했다.
제약협회 관계자는 "의약품 유통부조리 신고센터 운영 규정에 따라 해당 제약사에게 소명자료를 요청할 계획"이라며 "어떤 이유이던 간에 불법 리베이트 행위에 대해 협회는 묵과할수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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