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아제약, 대웅 소용순 본부장 영입
- 이현주
- 2009-07-01 08:24: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일자 발령…"매출확대 박차 가할 터"

삼아제약(대표이사 회장 허준)은 1일부로 신임 영업·마케팅 본부장으로 소용순 전무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삼아제약측에 따르면 신임 소용순 전무는 20년 이상 한국로슈에서 영업 및 마케팅전문가로 활동하며 항암제 및 항생제 분야 등에서 많은 품목을 성공적으로 런칭·성장시켰다.
또 최근까지 대웅제약에서 영업 본부장을 지낸 영업·마케팅 전문가다. 소 전무는 "올해 회사 공장이 cGMP 원주 문막공장으로 이전함에 따라 성장 가속화에 보탬이 되고 영업·마케팅 역량을 극대화 시켜 목표 달성에 이바지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삼아제약측은 "이번 신임 영업·마케팅 본부장 영입은 매출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현시점에서 가시적인 성과 창출 및 중장기적 발전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2[단독] 공정위, 약사회 '다이소 건기식 사건' 이달 말 심의
- 3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 4글로벌제약, 생물의약품 SC 전환 확산…기술 확보전 가열
- 5고유가 지원금 4.6조 확정...약국 매출 증대 단비되나
- 6암로디핀-로수바스타틴 2제 복합제 제네릭 등장 본격화
- 7제미글로 용도특허 최종 무효…2030년 제네릭 진출 가능
- 8병원협회 첫 여성 회장 탄생…유경하 이화의료원장 당선
- 9혁신형 PVA 50% 감면 개편...연속인하 조건 따라 희비
- 10뉴로핏, 320억 유치…치매 치료제 시대 ‘영상AI’ 선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