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박호걸 마케팅담당 부사장 영입
- 가인호
- 2009-07-28 17:44: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6년간 국내-다국적사 경험 갖춘 마케팅 전문가

현대약품(대표이사 사장 윤창현)은 한미약품 마케팅 총괄 전무를 역임했던 박호걸씨를 마케팅담당 부사장으로 27일 영입했다고 밝혔다.
박호걸 부사장은 서울대 약대 출신으로 1977년 태평양제약에 입사한 후 26년간 제약사에서 마케팅을 담당한 마케팅 전문가.
박호걸 부사장은 태평양제약, 한국산도스, 브리스톨마이어스, 한국파크데이비스, 한국화이자, 중외제약등서 순환기계, 소화기기계등 전분야에 걸쳐 마케팅 기획과 전략을 담당했다.
박호걸부사장은 “국내사와 외자제약사 등을 두루 거치면서 쌓아온 폭넓은 네트?p과 다양한 경험의 노하우를 발휘하여 회사의 경영목표 달성에 초석을 다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2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3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4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5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6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7의약품 포장서 '주성분 규격' 표시 의무 삭제 추진
- 8[단독] 공정위, 약사회 '다이소 건기식 사건' 이달 말 심의
- 9고지혈증·혈행 개선 팔방미인 오메가3, 어떤 제품 고를까?
- 10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