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암, 창립15주년…독창적 기업문화 만들터
- 이현주
- 2009-08-03 08:41:4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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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념행사 개최…근속자·모범사원에 금일봉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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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암약품 김성규 회장은 지난 1일 빅토리아호텔에서 창업15주년 기념행사자리에서 "회사가 15주년을 맞이하기까지 임직원들을 비롯한 약업계 지인들의 성원과 격려에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인사를 드린다"고 인사했다. 또 김 회장은 "앞으로 2000억 매출, 중장기 목표로 5000억 매출 목표와 더불어 고객를 위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송암만의 독창적인 기업문화 토착화를 만들어 나아가겠다"며 "송암의 기업문화는 200여 송암 임직원들의 일체단결로 이루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도매협회 이한우 회장은 축사를 통해 "송안은 제약과 약국가에서 선호하는 회사로 알고 있다"며 "수도권지역에서 단일법인으로 최고의 회사로 성장하고 있지만 앞으로도 성장 잠재력을 가진 가장 힘있는 의약품유통회사로 그 명성을 쌓아갈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이 회장은 "앞으로의 기업은 윤리경영이 최고의 평가기준이 될 것"이라며 "송암약품이 앞장서 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서울시도협 한상회 회장은 "송암은 그동안 남다른 경영기법으로 성장일로에 있는 기업으로 정평이 나 있다"며 "앞으로 대한민국 의약품 유통을 책임질 회사는 송암약품의 몫이 될 것"이라고 축하했다. 이날 기념식은 케이커팅, 건배에 이어 '송암약품의 어제와 오늘'제목의 영상물을 상영하기도 했다.
한편, 기념행사에서는 10년 근속상 6명과 모범사원 12명에게 금일봉을 전달했다.
◆10년 근속상 : 김안국 의정부지점장, 김화수부장, 김연섭부장, 김연태부장, 양재남 성수지점장, 백재현 상무.
◆모범사원 금일봉 : 박병렬 전무, 김승호 전무, 문지연 사원, 신유미 사원, 문태훈 부장, 최준수 부장, 김영민 과장, 김태용 대리, 권정애 사원, 손수관 부장, 이정관 사원, 강명수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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