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 표준명칭, 3개월간 1만5천건 검색
- 김정주
- 2009-08-20 06:12: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학정보원, 집계 발표…제약계 일평균 300여건 사용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재)약학정보원(원장 김대업)에 따르면 ‘의약품 명칭 표준(안) 검색 서비스’를 활용해 표준명칭을 검색한 누적 수는 지금까지 총 1만5천건에 달하며, 일일 평균 검색 수도 300여 건에 육박, 이용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검색 서비스는 제약업계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표준 명칭과 함께 구조식, 분자식, CAS No. 및 동의어 정보를 포함하고 있다는 것이 약학정보원의 설명.
실례로 '엽산'을 검색하면 변경된 표준 명칭인 '폴산' 외에도 구조식, 분자식, 및 CAS No. 등 동의어까지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약학정보원은 이와 같은 성분 정보 서비스를 성분별 복약지도 및 약효분류까지 연계해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라고 밝혀 향후 서비스 업그레이드가 예상된다.
김대업 원장은 "의약품 명칭 표준(안) 검색 서비스는 최신 개정 명칭을 쉽게 확인할 수 있어 식약청의 성분명 표준화 통일조정 작업에 보다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라면서 "차후 제약 편의를 위한 다양한 정보 서비스를 수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집계는 지난 18일 식약청에서 발표한 '의약품 성분명 표준화…3773개 통일조정' 관련 약학정보원이 지난해 '대한약전 개정에 따른 의약품 명칭 변경(안) 마련'의 연구용역을 수행한 결과물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3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4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5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6"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7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8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9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10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