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PW 서울총회, '아시아권 환경변화 집중'
- 이현주
- 2009-09-28 10:10: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RAB 회의 개최…한중일 의약품산업·제도변화 초첨
도매협회는 지난 23, 24일 IFPW 서울총회 대비 아시아지역 자문위원회(RAB)회의에서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중국, 일본, 홍콩과 IFPW 미국 사무국에서 방한한 9명의 인사들은 도협 이한우 회장과 주만길 서울총회 준비위원회(LOC ; Local Organization Committee) 준비위원장, 엄태응 LOC 사무총장을 비롯한 도협 인사들과 총회준비 회의를 가졌다.
IFPW 마크 페리쉬 사무총장은 “전세계 의약품 도매업자들의 큰 축제인 2010년 IFPW 총회 주최의 용단을 내려준 도협에 감사하다"며 "앞으로 남은 1년간 IFPW 사무국도 총력을 다해 준비를 돕겠다"고 인사했다.
이에 이한우 회장은 “IFPW 사무국의 지지와 도움으로 총회지에 선정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 긴밀한 협조를 통해 성공적인 서울총회가 이뤄질 것으로 확신한다”고 화답했다.
이어진 24일 신라호텔 컨퍼런스 룸에서 개최된 본 회의에서는 총회예산 및 로고를 승인하고 주제 및 비즈니스 세션에 대한 검토를 실시했다.
RAB 위원들은 중국의약품도매협회가 보다 많은 회원들의 참여를 위해 중국 2대 명절의 하나인 국경절 기간을 피해달라는 의견을 수렴하고 9월 13-15일로 일정을 변경했다.
또 총회 예산을 한화 7억5000여만원으로 확정하고 RAB 위원 모두 참석 유도와 스폰서 개발에 노력키로 했다.
비즈니스 포럼은 의약품산업을 포함한 모든 산업이 전 세계적으로 급변하고 있는 것을 감안, 도매인들이 환경변화를 예측하고 대응책을 마련할 수 있는 강의를 포함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전현직 정부관계자를 연자로 초청해 한국 및 아시아지역 의약산업정책을 소개하는 방안과 ◇차기 총회지로 예상되는 남미지역 참석 독려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는 등 많은 의견이 제시됐다.
이밖에도 총회 슬로건은 앞서 도협이 제안한 '변화·혁신·도전(Changes, Innovation, Challenges)'으로 통과하고 부제는 추후 이메일을 통해 의견을 수렴한 후 조정키로 했다. 또 서울총회 엠블럼도 태극무늬가 새겨진 도협이 제안한 디자인으로 확정했다.
본회의에 참석한 인사는 ▲IFPW측 마크 페리쉬 사무총장, 윌리엄 게츠 부사무총장, ▲중국의약품도매협회(CAPC) 측 진시아 왕 부회장, 사이먼 류오 국제담당 업무책임자, 지센 첸 베이징파마 회장, 데이브 리우 베이징파마 부사장, ▲일본의약품도매업연합회(JPWA) 마츠타니 타카아키 부회장, 데이빗 수에히로 IMS 부사장, ▲홍콩 측 에릭 휘슬러 쥴릭파마 CEO, ▲도협 측 이한우 회장, 엄태응 LOC 사무총장, 허강원 정책홍보국장, 장석구 PCO업체 대표 등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2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3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4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5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6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7의약품 포장서 '주성분 규격' 표시 의무 삭제 추진
- 8[단독] 공정위, 약사회 '다이소 건기식 사건' 이달 말 심의
- 9고지혈증·혈행 개선 팔방미인 오메가3, 어떤 제품 고를까?
- 10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