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GSK 실종플루백신 구매 재협상" 촉구
- 최은택
- 2009-10-12 16:05: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강연대, 구매의향서 즉각 폐기해야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시민사회단체가 정부가 지난 8월 체결한 GSK와의 신종플루 백신 구매의향서를 폐기하고 재협상에 나서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건강연대는 12일 성명을 내고 “정부는 국민의 안전보다 다국적 제약사 눈치보기에 더 급급한 것 같다”면서 이 같이 요구했다.
건강연대는 이어 “녹십자 백신 계약서, 로슈와 GSK 항바이러스제 계약서를 공개하고, 의약품 안전 공급을 위한 제도개선에 나서라”고 촉구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7[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8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