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퇴직자, 낙하산 타고 심평원으로"
- 박철민
- 2009-10-13 08:04: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관리담당 상임이사직 독차지…정년퇴직 앞두고 재취업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복지부 퇴직자들이 심평원에 낙하산 인사로 투하돼왔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친박연대 정하균 의원(보건복지가족위)은 13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정감사에 앞서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이 같이 주장했다.
정 의원이 심평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송재성 원장 등 원장직 2명을 제외하고, 2003년 이후 복지부에서 심평원으로 총 5명이 재취업을 했다.
이들은 모두 복지부 고위공무원인 2급 퇴직자들로서 관리담당 상임이사직을 도맡아서 재취업이 이뤄졌다는 설명이다.
특히 재취업 당시 평균 연령이 57세로 정년퇴직을 앞두고 자리보전을 위한 것이라는 의혹도 받고 있다. 
이어 정 의원은 "진정으로 기관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다면 정년을 앞둔 행정부처 퇴직자들의 자리보전 관행은 사라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심평원 임원 및 직원 규정에 따르면, 상임이사직은 임원추천위원회가 복수로 추천한 사람 중에서 원장의 제청으로 복지부 장관이 임명하게 돼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2몸값 올라간 조제 데이터…약정원 사업 둘러싼 '후폭풍'
- 3조인스 처방, 고용량 전환 속도…저용량 반품 이슈로
- 4국회에 모인 의사들 "의료기사 독자 행위...단독개원 야욕"
- 5'타그리소' 국내 허가 10주년…"폐암 치료환경 변화 주도"
- 6동국제약, 고유가 피해지원금 약국 사용 홍보 확대
- 7'파드셉', 임핀지 병용서도 시너지…방광암 치료경쟁 새 국면
- 8한의협 "10년간 건보 점유율 최하위...정책 지원도 소외"
- 9파마사이언스 백혈병치료제 '부설칸주' 영업자 회수
- 10조선대 약대-광주시약, 마약 근절 '레드리본 캠페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