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자매결연 마을 주민 의료봉사
- 허현아
- 2009-10-15 18:11: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료봉사단, 대전본부와 1사 1촌 마을 도배봉사도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국민건강보험공단 ‘사랑 실은 건강천사’ 봉사단이 1사 1촌 결연을 맺은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건보공단, 공단 일산병원, 대전지역본부 사회봉사단 및 가족봉사단은 15일 자매결연마을인 충남 청양군 대치면 시전리 마을회관에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의료봉사와 도배봉사를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의료봉사활동은 의료기관 접근이 어려운 농촌마을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취지로, 주민 약 100여명이 참여했다.
공단은 2005년부터 대전지역본부 사회봉사단과 자매결연을 맺고 일손 돕기와 위안잔치, 농산물 판매, 무료진료 등을 실시해 왔으며, 이날 독거노인 가구 2곳을 방문해 집수리 및 도배봉사도 실시했다.
한편 공단은 지난 11일 초음파영상진단기 등 4개 진료과목(내과, 안과, 이비인후과, 한방) 의료장비가 장착된 진료차량으로 이주노동자 대상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이날 초음파 검사를 통해 갑상선 종양 이 의심되는 2명을 발견, 아주대학병원에 정밀검진 요청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7[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8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