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신종플루백신 허가…1회 접종 확실
- 가인호
- 2009-10-20 17:00: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앙약심 심의서 결정, 이달말부터 접종 가능할 듯
- AD
- 7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따라서 녹십자의 첫 신종플루백신은 빠르면 이달말부터 일반인들에게 접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식약청과 관련업계에 따르면 중앙약심은 20일 오후 녹십자가 허가신청한 신종플루백신 '그린플루-S'에 대한 안전성과 유효성을 심의하고 최종 시판허가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녹십자가 제출한 임상자료를 심의한 결과 안전성에 큰 문제가 없다는 판단에 따른 것.
특히 가장 관심을 모았던 접종횟수의 경우 1일 1회 접종이 확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1회 접종으로도 면역항원체를 만들수 있다는 의견이 대세를 이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따라서 녹십자 신종플루백신은 다국적사의 백신과 마찬가지로 1일 1회접종을 통해 고위험군 환자를 우선대상으로 1336만 명에게 내년초까지 백신을 접종할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식약청 관계자는 "종합적인 결과는 내일오전 발표될 것"이라며 "1회 접종방향으로 결론이 난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녹십자 관계자도 "무리없이 약심에서 좋은 결과가 도출된 것으로 알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정부는 20일 중앙약심 최종 결과 및 접종시기 등과 관련 21일 오전 10시 30분 브리핑을 통해 구체적으로 밝힐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7[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8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