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라트비아서 허셉틴시밀러 임상승인
- 이탁순
- 2009-12-15 14:21: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럽 임상 첫 진입… 향후 10여개 국가 임상계획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셀트리온이 EU국가인 라트비아에서 허셉틴 바이오시밀러에 대한 임상시험 승인을 받았다.
셀트리온 측은 15일 금융감독원 공시를 통해 "전이성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바이오시밀러제제 'CT-P6'이 대조약인 허셉틴과의 약물동력학적 동등성을 증명하기 위한 제1/2b상 임상시험을 라트비아 보건당국으로부터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라트비아 승인을 계기로 앞으로 유럽 내 10여개 이상 국가에서 추가 임상승인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EU시장은 전세계 항체 표적치료제 시장의 30%를 점유하고 있는 대형 시장.
셀트리온은 대부분 동유럽 국가를 포함해 핀란드, 아일랜드, 포르투갈 등이 주요 항체 표적치료제(허셉틴 포함)에 대한 특허가 등록돼 있지 않아 2012년 바이오시밀러 제품을 조시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셀트리온은 이미 유럽 판매망 구축을 위해 지난 10월 호스피라와 유럽 시장 공동 판매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조 돌파' 한미, 처방시장 선두 질주...대웅바이오 껑충
- 2상한가 3번·두 자릿수 상승 6번…현대약품의 '탈모' 랠리
- 3'창고형 약국 약값체크' 앱까지 나왔다…약사들 아연실색
- 4알부민 과대광고 홈쇼핑 단속 '제로'…"식약처는 적극 나서야"
- 5비보존제약, 유증 조달액 30%↓...CB 상환·배상금 부담↑
- 6'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위한 약가협상 돌입 예고
- 7"대사질환 전반 정복"…GLP-1의 확장성은 현재진행형
- 8"잠자는 약사 권리 깨우고 싶어"…184건 민원에 담긴 의미
- 9의약품유통협회 "약가인하 대책 모색..제약사 거점도매 대응"
- 10동물 신약 2종 허가 문턱…대웅제약, 선두주자 굳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