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업체 '훼미리마트', 약국 시장 진출
- 김정주
- 2009-12-22 18:15: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마이팜제약과 계약 체결, '약국+편의점' 형태 약국체인 출범
- PR
- 약사님을 위한 정보 큐레이션! 약국템 브리핑 팜노트 '감기약' 편+이달의 신제품 정보
- 팜스타클럽
국내 중소제약과 국내 최대 편의점 업체인 보광 훼미리마트가 '약국+편의점' 모델인 약국체인을 만든다.
한국마이팜제약(회장 허준영)은 보광훼미리마트와 약국+편의점 접목의 새로운 Retail 사업 제휴 협약서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측은 이미 시장조사와 사업 타당성 검토를 거쳐 시범 약국의 선정을 끝낸 상태이며, 앞으로 인테리어 등 공사 착공을 거쳐 내년 1월에 서울 강남지역 대형약국 5개점을 동시에 오픈하기로 했다.
드럭스토어는 통상적으로 마트 안에 약국을 개설하는 형식인데 반해 이번에 오픈되는 체인은 약국 내에 편의점을 개설하는 방식이다.
사업은 기본적으로 마이팜 측에서 의약품 등 약국 부분을 담당하고 일반용품과 같은 편의점 부분은 훼미리마트 측에서 담당하게 된다.
따라서 약국과 편의점의 접목은 접근성+신뢰성+편의성 등의 장점을 갖고 비문전 약국의 활성화 즉 고객 창출과 수익 창출을 보장하게 될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마이팜제약은 2000년 조제전문약국 체인을 시작해 불과 2년만에 전국 600개 가맹점을 확보한 바 있다.
한편 마이팜제약과 협약을 체결한 보광훼미리마트는 전국 4600개 편의점과 전국 10곳의 물류기지를 운영 중이며 2008년도 매출액이 2조500억에 달하는 국내 최대 업체다.
마이팜제약 관계자는 "약국 내 편의점 접목이야말로, 비문전 약국의 고객 창출과 수익성 창출을 확보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해결책"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
약국+편의점 접목 체인업체, 시장진출 임박
2008-11-03 06:2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호 없는 약가인하, 제약 주권 흔든다…생태계 붕괴 경고
- 2"약가인하 뛰어 넘는 혁신성 약가보상이 개편안의 핵심"
- 31천평 규모 청량리 '약국+H&B 숍' 공사현장 가보니
- 4"선배약사들이 절대 알려주지 않는 약국 생존 비법서죠"
- 5작년 외래 처방시장 역대 최대...독감+신약 시너지
- 6'파스 회사'의 다음 수…신신제약, 첩부제로 처방 시장 공략
- 7유나이티드, 호흡기약 '칼로민정' 제제 개선 임상 착수
- 8슈도에페드린 성분 일반약 판매, 왜 다시 도마에 올랐나
- 9"약가개편, 글로벌 R&D 흐름과 접점…접근성 개선될 것"
- 10"약국서 현금다발 세는 손님이"…약사, 보이스피싱 막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