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1000만불 규모 수두백신 공급계약
- 가인호
- 2010-01-07 18:24:0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범 미국 보건기구 PAHO와 사상 최대 규모 계약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녹십자의 ‘수두박스’는 PAHO의 입찰 수주를 통해 2008년 미화 138만불, 2009년 미화 350만불 규모의 공급을 한 바 있으며, 1,040만불에 달하는 이번 2010년도 공급계약은 사상 최대 규모의 수출계약이다.
지난 1994년 세계에서 두 번째, 국내에서는 최초로 자체 개발에 성공한 녹십자의 ‘수두박스’는 안정성과 유효성이 높아 평생 단 한번 접종으로도 강한 면역력을 나타낸다는 것.
국내에서 개발된 수두백신 중 유일한 수출상품으로 주목된다.
한편 수두박스는 남미, 아시아 등지에 수출되고 있으며, 이집트와 레바논 등 중동 지역에서의 수출확대가 예상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7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8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9샤페론 "누겔, IGA-TS 13.8% 개선…3상 설계 착수"
- 10희귀질환 APDS 치료제 '조엔자정' 품목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