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분회, "분회 활성화 강화…권익 신장"
- 이현주
- 2010-01-20 18:14: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임 총무에 김원직 사장 선임…인보사업 추진 논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동부분회는 20일 정오 팔래스호텔에서 올해 첫 모임을 갖고 사업계획을 결정했다.
이날 분회 회원사들은 ▲분기별 정기모임 개최 ▲4월 23-25일 일본 단합대회 개최 ▲11월 독거노인 돕기 행사 ▲12월 총회 등 연간 일정을 확정했다.
이와 함께 중앙회 및 서울시지회 현안이 소개됐다. 이중 김성규 회장은 IFPW 서울총회를 홍보하며 조기등록이 마감되는 5월31일 전까지 적극 등록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이날 김원직 원진약품 대표(중앙회 도협. 서울시도협 부회장)가 총무에 신임됐다. 김원직 신임 총무는 그간 각처 임원직을 고사해 왔으나 중앙회 총무이사로 활동이 분주한 김성규 회장을 돕는 차원에서 선뜻 총무직을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성규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난해 중앙회 총무이사를 맡게 되어 부득이하게 동부분회 활동이 미흡했다”며 “올 해에는 지난해에 못 한 부분까지 최선을 다해 과거보다 더 단합하고 활성화 된 동부분회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동부분회는 현재 강동구, 광진구, 동대문구, 서초구, 성동구, 송파구, 중구 지역에서 31개사가 소속되어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2[단독] 공정위, 약사회 '다이소 건기식 사건' 이달 말 심의
- 3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 4고유가 지원금 4.6조 확정...약국 매출 증대 단비되나
- 5암로디핀-로수바스타틴 2제 복합제 제네릭 등장 본격화
- 6제미글로 용도특허 최종 무효…2030년 제네릭 진출 가능
- 7병원협회 첫 여성 회장 탄생…유경하 이화의료원장 당선
- 8강남구약, ‘약국 한약제제·일반약 실전 조합’ 강좌 개강
- 9글로벌제약, 생물의약품 SC 전환 확산…기술 확보전 가열
- 10뉴로핏, 320억 유치…치매 치료제 시대 ‘영상AI’ 선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