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EA 권고는 리덕틸 퇴출 아닌 판매보류"
- 최은택
- 2010-01-24 10:42: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애보트 본사, "유익성 위험 상회한다"
- AD
- 3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애보트는 ‘ 리덕틸’ 판매중지 논란의 단초가 된 ‘ 스카우트’(SCOUT) 임상과 관련, (리덕틸이 ) 허가된 환자군에 적절히 사용될 때 유익성이 위험을 상회한다는 위험편익 프로파일에 변화는 없다는 밝혔다.
따라서 “시부트라민의 도움을 받는 환자들이 있다고 믿고 있으며, 유럽 CHMP 위원회의 EU 국가에서의 판매보류 권고에 대해 동의하지 않는다”고 공식화했다.
또한 EMA Referral Procedure에 따르면 EMEA 권고안 또한 ‘Suspension’ 다시 말해 ‘판매보류’이지, ‘Withdrawal’(퇴출)이 아니다면서, 이는 판매보류 해제를 위한 조건이 만족되면 제품판매 재개가 바로 가능한 상황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EU 이외 지역에서 계속 판매되고 있으며, 제품설명서에 따라 사용돼야 한다는 점도 지적했다.
애보트는 이와 함께 FDA는 현재까지 라벨 변경 조치를 시작했으나 미국 내 시장에서는 지속적으로 판매되고 있고, 호주 의약청(TGA)도 미국과 유사한 조치를 취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시부트라민은 심혈관 질환의 병력이 없고 식이와 운동요법만으로 체중 감량이 되지 않는 비만 환자들의 치료를 위해 허가된 비만치료제”라면서 “현재 국내 시판중인 시부트라민 제제는 허가 당시부터 이러한 고위험군 환자에 대해 사용하지 않도록 돼 있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
제약, 시부트라민 이슈에 대비책 마련 '분주'
2010-01-23 06:2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진짜 조제됐나?"...대체조제 간소화에 CSO 자료증빙 강화
- 2서울 강서·동대문·중랑 창고형약국들, 오픈 '줄지연'
- 3네트워크 약국 퇴출·필수약 생산명령법, 복지위 통과
- 4제약·의료기기업계, 의사에 8427억원 경제적이익 제공
- 5서명운동에 현수막 게시...제약업계, 약가개편 저지 여론전
- 6연처방 1170억원 '리바로젯'도 저용량 신제품 탑재
- 7국제약품, CSO 효과로 매출 최대…이익률 개선 기대
- 8"가루약 완전 차단" 메디칼현대기획, 코끼리 집진기 출시
- 9위더스제약 위더셋정, 불순물 초과 검출 자진 회수
- 10시지메드텍, MDSAP 인증 획득…글로벌 의료기기 시장 공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