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24시 마약류 상담센터' 현장방문
- 이혜경
- 2024-02-07 10:54: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24시 마약류 상담센터는 야간시간대 마약범죄 발생빈도 증가 추세에 따라 익명으로 시간적 제약을 벗어나 종일 전문 상담 인력의 마약류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9월부터 시범운영을 거쳐 올해 1월 1일부터 운영중에 있으며, ▲마약류 중독 관련 안내 및 초기 상담 ▲예방 상담 ▲중독재활센터 연계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채규한 마약안전기획관은 "마약으로부터 우리 사회를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노력하시는 현장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사명감을 가지고 마약 청정국 지위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채 기획관은 "식약처는 특히 우리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 청년 세대들이 마약류 중독에 빠지지 않도록 맞춤형 예방& 8231;재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사는 뭔 죄인가"…다시 부각되는 GMP 처분 가혹성
- 2약가인하 공고 임박…정부-업계, 기등재 재평가 막판 줄다리기
- 3"최대 5.7% 할인" 불붙은 마운자로 온라인몰 최저가 경쟁
- 4울산·충북 개업약사 돈 제일 잘 번다...서울·경기 최하위
- 5국내 유일 '시타라빈 항암제', 인도 공장 홍수로 공급 차질
- 6국전, 영업익 42억 흑자…반도체 확장에 전자소재 10% 육박
- 7CAR-T 신약 '카빅티', 다발골수종 급여 등재 노린다
- 8[기자의 눈] 온누리체인의 메가약국 논란을 보며
- 9"시행 넉달 앞두고 딴소리"…비대면초진 완화 비판론
- 10같은 수원 동부권인데…광교-영통 의원·약국 매출 3배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