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메디칼, 브랜드 인지도 강화 마케팅
- 이현주
- 2010-01-27 10:26: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SBS 드라마 '산부인과'에 의료기기 협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중외메디칼이 드라마 협찬을 통해 소비자 인지도 제고에 나선다. 중외홀딩스 자회사인 중외메디칼(대표 이준상)은 SBS 드라마 ‘산부인과 여의사’에 의료기기를 협찬한다고 27일 밝혔다.
드라마에 제공되는 제품은 보육기(인큐베이터), 검진대, 황달치료기 등 중외메디칼에서 생산, 판매하고 있는 의료기기로 구성돼 있다.
특히 이번에 협찬하는 보육기(인큐베이터)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생산하는 필수 의료장비로 FDA, CE, UL, SFDA(중국) 등 다양한 국제 인증을 획득하고 40개국에 수출되고 있는 ‘수출 효자 품목’이라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중외메디칼은 이번 드라마 제작협찬을 기점으로 국내외에서 자사 제품 홍보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향후 인지도가 높은 메디컬 드라마 등을 중심으로 방송제작 협찬을 보다 공격적으로 진행하고, 3월에는 국내 최대 의료기기박람회인 KIMES 2010에 참가해 디지털 엑스레이, 초음파 유방암진단기 등 의료기기 제품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세계 2대 의료기기 전시회인 두바이 국제의료기기전시회(ARAB Health 2010)에 부스를 설치하는 등 해외 홍보에도 박차를 가한다.
김성구 중외메디칼 경영기획실장은 “이번 드라마는 병원을 배경으로 스토리가 전개되기 때문에 노출 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다각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2[단독] 공정위, 약사회 '다이소 건기식 사건' 이달 말 심의
- 3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 4고유가 지원금 4.6조 확정...약국 매출 증대 단비되나
- 5암로디핀-로수바스타틴 2제 복합제 제네릭 등장 본격화
- 6제미글로 용도특허 최종 무효…2030년 제네릭 진출 가능
- 7병원협회 첫 여성 회장 탄생…유경하 이화의료원장 당선
- 8강남구약, ‘약국 한약제제·일반약 실전 조합’ 강좌 개강
- 9글로벌제약, 생물의약품 SC 전환 확산…기술 확보전 가열
- 10뉴로핏, 320억 유치…치매 치료제 시대 ‘영상AI’ 선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