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 면대약사 월급 60만원+교통비 10만원
- 강신국
- 2010-02-04 12:29: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기 특사경, 관리약사 면대행위 적발…행정처분 예고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4일 경기도 특별사법경찰에 따르면 의약품 도매상 특별 점검 결과, 관리약사 면허대여 2건이 적발됐다.
먼저 경기 성남 A도매상은 50대 여약사 면허를 빌린 뒤 월 60만원의 면허대여료로 지급한 것으로 확인됐다.
여기에 교통비 명목으로 5만원에서 10만원을 지급해 실제 면대약사가 받은 수당은 70만원 정도였다.
경기지역 B도매상도 여약사 면허를 빌려 무자격자에게 의약품 관리 업무를 맡겨 왔던 것으로 확인됐다.
B도매상도 면대 약사에게 월 100만원의 면허대여료를 지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사경 관계자는 "단속한다는 소문이 돌면 면대약사가 도매상에 상주를 해 단속에 어려움이 있었다"고 말했다.
즉 평소에는 도매업체에 약사가 출근하지 않다가 단속 등의 소문이 나면 도매상에 출근해 약사가 근무하는 편법이 만연해 있다는 것이다.
한편 약사 면허증을 타인에게 대여해 준 약사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고 벌금액수에 따라 자격정치 처분이 내려진다.
관련기사
-
경기지역 의약품 도매상 42곳 무더기 적발
2010-02-04 09:2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불성실공시는 절차 문제…허위공시와 무관"
- 2약가개편 대비했나…올 상반기 전문약 허가 3년 만에 최다
- 3시총 200억·동전주 퇴출 규제 가동…바이오헬스 23곳 영향권
- 4"도수치료는 시작…신경성형술 등 비급여 통제 순차 확대"
- 5"약사들이 즐겁다면 망가져도 OK"…B급 감성 약사 릴스 장인
- 6상장 바이오 추정 이익·공모액↓·할인율↑…깐깐해진 IPO 문턱
- 7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놓고 시각차…약사 연수교육 평점 논란
- 8살 빼는 주사 열풍에 한국 수입시장 변화…노보 1위, 릴리 4위
- 9삼성제약, 주가 부진 속 GV1001 3상…개발자금 마련 과제
- 10A형 혈우병신약 '데네시미그' 희귀약 신규 지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