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닐 플라스틱으로 제조한 앰플 발매
- 이현주
- 2010-02-10 10:35: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한약품공업-호넥스, 유리조각 혼입문제 해결
- AD
- 1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대한약품공업과 호넥스는 최근 보관이 간편하고 절단시 유리조각 혼입의 문제를 해결한 의료용합성마약 펜타닐(Fentany) 플라스틱 앰플제를 발매했다고 10일 밝혔다.
펜타닐은 수술환자의 마취, 암성환자의 통증치료 등을 목적으로하는 치료용합성마약으로 유리앰플로 생산되어 유통, 보관, 투약하는 과정에서 발생되는 유리가루 혼입의 문제를 해결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함량별로 앰플을 제조해 병의원에서 조제시 사용이 용이하며 유리앰플 가격의 805 수준으로 경제적이다.
현재 펜타닐은 서울아산병원 약사심의위원회를 통과했으나 서울대병원, 삼성의료원, 카톨릭의료원은 제품 심의 중에 있다.
호넥스 관계자는 "이번 펜타닐 플라스틱 앰플제를 적극생산 공급함으로 매년 400여건이상 발생하는 파손으로 인한 사고마약류와 환자치료의 안전성에도 상당한 기여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알부민 과대광고 홈쇼핑 단속 '제로'…"식약처는 적극 나서야"
- 2'창고형 약국 약값체크' 앱까지 나왔다…약사들 아연실색
- 3'1조 돌파' 한미, 처방시장 선두 질주...대웅바이오 껑충
- 4상한가 3번·두 자릿수 상승 6번…현대약품의 '탈모' 랠리
- 5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6'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위한 약가협상 돌입 예고
- 7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8"대사질환 전반 정복"…GLP-1의 확장성은 현재진행형
- 9비보존제약, 유증 조달액 30%↓...CB 상환·배상금 부담↑
- 10"잠자는 약사 권리 깨우고 싶어"…184건 민원에 담긴 의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