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팜제약, "이라쎈, 올림픽과 함께했다"
- 가인호
- 2010-03-02 08:48:0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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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부터 선수단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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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이팜제약(회장 허준영)에 따르면 이번 동계올림픽은 물론 그동안 국가대표 선수단에 꾸준하게 태반영양제 이라쎈을 지원함으로 국가대표팀 감독들이 선수들의 건강 관리를 위하여 먼저 찾고 있다는 것.
마라톤 대표팀의 황영조감독을 비롯, 레슬링종목, 유도종목 등 하계올림픽과 함께, 이번 동계올림픽에서는 알파인 스키종목(이기홍감독) 과 쇼트트랙종목(김기훈감독)의 요청에 따라, 대한빙상경기연맹(부회장 최재석)을 통해 대표선수들에게 제품을 지원해왔다.
마이팜제약은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 2006년 도하아시안게임 출전 선수단, 2008년 베이징올림픽 출전 선수단들이 이라쎈의 지원을 요청했고, 또 2009년 도쿄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 출전한 한국프로야구선수단과 2010년 밴쿠버동계올림픽 출전 선수단에게도 이라쎈을 지원했다.
그 결과 한국마이팜제약의 태반영양제 ‘이라쎈’은 국가대표팀이 가장 선호하는 영양제로 선정되기도 했다는 것. 허준영 회장은, “‘이라쎈’의 진화는 멈추지 않는다. 새로이 셀레늄을 첨가업그레이드된 신제품 출시를 준비 중이다. ‘이라쎈’을 복용한 국가대표선수들이 좋은 성과를 거둘 때면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언제든지 요청이 있으면 기쁜 마음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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