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R 시범사업에 일반약 첫 적용…5월부터
- 최은택
- 2010-03-26 12:18:1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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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약정 합의, 비급여 전문약은 전국 시행때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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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약 일부성분이 5월부터 제주 DUR 사업에 시범 적용된다. 반면 비급여 전문약은 전국 확대시행때 고려하기로 했다.
26일 관련 단체에 따르면 복지부와 의약단체는 제주 DUR 시업사업 확대방안에 대해 이 같이 합의했다.
먼저 일반약 시범사업 대상은 아스피린장용정, 아세타미노펜, 나프록센, 슈도에페드린 4개 성분으로 오는 5월1일부터 적용된다.
이에 따라 제주지역 약국가에서는 이 때부터 해당 성분 일반약을 판매할 때 약을 복용할 사람의 신원을 파악해 금기 및 중복여부 등을 점검하게 된다.
정책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해서는 약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는 물론이고 국민들의 협조 또한 중요하다.
따라서 정부 차원의 대국민 홍보와 DUR 사업에 대한 인식제고 활동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일반약과 마찬가지로 시범사업 대상으로 거론됐던 비급여 전문약은 일단 제주 DUR에는 적용하지 않기로 했다.
하반기께 DUR이 전국으로 확대시행될 때 적용키로 의견을 모은 것이다.
정부와 의약단체는 다음주중 제주지역 의약단체와 간담회를 갖고 이 같은 내용의 DUR 시범사업 확대 세부시행 방안을 논의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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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DUR시범 4월부터 일반약 적용 논란
2010-03-18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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