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 쌍화탕', 무 방부제 제품으로 교환
- 가인호
- 2010-04-08 13:34: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1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광동제약은 ‘광동쌍화탕’이 무방부제 제품으로 교체 되기 전에 생산되었던 제품들이 시중약국에 일부 남아있어, 이를 방부제가 없는 제품으로 교환해 준다고 밝혔다.
아울러 광동제약은 현재 생산하고 있는 광동쌍화탕 포장에는 '방부제가 없는' 이란 문구가 있으므로 소비자는 이를 확인하고 구입할 것을 당부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신생산 기술 도입으로 “광동쌍화탕”의 무방부제화에 성공하여 식약청으로 부터 허가를 득하고 현재는 방부제가 없는 제품을 생산,판매해 오고 있으나, 무방부제 제품 이전에 생산되었던 제품들에 대하여 소비자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신속히 교환해 드린다”며, “앞으로 조그마한 소비자의 불안사항이라도 발생되면 즉시 개선 및 사후 조치 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쌍둥이 약도 흥행...P-CAB 시장 5년새 771억→3685억
- 2충남서도 창고형약국 개설 허가…'청정지역' 5곳 남았다
- 3미판매 천연물약 때문에...영진약품, 손배 소송 2심도 패소
- 4플랫폼 도매 금지·창고형·한약사…약-정 실무협의 본격화
- 5중기부·복지부 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간담회 편파 운영 논란
- 62천억 해법은 제형…비씨월드제약, 구강붕해정·LAI 승부
- 7IPO 이후 속도 올린다…뉴로핏 해외 확장 본격화
- 8삼천당제약, 장기지속형 주사제 글로벌 진출 로드맵 공개
- 9"신약 혁신 특정질환 집중...접근성 강화 종합 평가해야"
- 10경기도약, 약사직능 홍보 TFT 가동...AI 기술 적극 활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