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본부, 계절인플루엔자 B형 유행 주의
- 최은택
- 2010-04-15 14: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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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본부장 이종구)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분리결과, 신종플루는 계속 감소하고 있지만 계절인플루엔자 B형 바이러스 분리가 증가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또 만성질환자, 65세 이상 어르신, 임신부, 영유아 등 고위험군에게 인플루엔자 증상이 있는 경우 즉시 의료기관에 방문해 치료할 것을 권고했다.
인플루엔자 환자에게는 국가비축 항바이러스제 사용이 허용된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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