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2개 신약, 미국 및 유럽 승인 신청될 것
- 이영아
- 2010-04-19 09:07: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약품 시장 2010년초까지 성장할 것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3대 신용평가 기관인 Fitch Ratings는 미국과 유럽에서 올해 중 약 22개의 신약이 승인신청을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는 지난 몇 년간의 신약 승인 신청 건수와 비슷한 정도이다.
지난 2009년 FDA는 25개의 신약을 승인했으며 이는 2008년과 비슷한 정도였다. 또한 제약사들이 향후 2사분기 동안 8개의 새로운 백신과 약물의 판매 승인을 받을 수 있을 것을 전망했다.
Fitch사는 제약사들인 거대품목의 특허권 소멸 이전 더 많은 승인을 신청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의약품 매출의 경우 2010년 1사분기까지 지속적인 성장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이영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위기 자초한 영업 외주화…제약사 옥죄는 '자충수'됐다
- 2약국 개척사업?…법원 재판서 드러난 종업원의 경영 개입
- 3춤·노래·그림까지…"약사들의 끼와 재능 한번 보시죠?"
- 4고가 전문약 구매 수단으로 악용되는 온누리상품권
- 5대원, CHC 사업확대 속도…2028년 매출 1천억 목표
- 6"제약·연구 실무의 현실"...고대약대 교우회, 진로 세미나
- 7'엔허투', 치료 영역 확대…HER2 고형암 공략 속도
- 8도네페질+메만틴 복합제 독점권 내년 1월까지 연장
- 9서울시약,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와 약사 정책 협약 체결
- 10신상신고 미필회원, 홈페이지 차단-청구SW 사용 제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