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의사출신 대변인 첫 발탁
- 최은택
- 2010-05-04 14:50: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장급 공무원 전보인사…전병율 국장 임명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전재희 복지부장관은 이 같은 내용의 국장급 공무원 전보인사를 6일 발표했다.
먼저 전병율 전염병대응센터장을 의사출신 중에는 처음으로 대변인에 발탁했다.
연세의대를 나온 전 대변인은 1989년부터 복지부에 특채돼 부곡정신병원, 강화 보건소장, 보험급여평가팀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전염병대응센터장으로서 신종플루 대유행을 막기 위해 효과적으로 대응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복지부는 또 박헌열 사회복지정책실 연금정책관은 기획조정실 국제협력관에, 류호영 국장은 보건의료정책실 사회보험징수통합추진기획단에, 이동욱 대변인은 사회복지정책실 연금정책관에 각각 보임시켰다.
이와 함께 의약품 거래 및 유통 투명화 TFT를 이끌었던 임종규 팀장은 사회복지정책실 사회서비스정책관에 임명했다.
아울러 장재혁 국제협력관, 양병국 질병관리본부 국립인천공항검역소장은 보직을 없앴고, 신현두 운영지원과장은 질병관리본부 국립인천공항검역소장 직무대리에 발령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4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5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6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7"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8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9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 10[기자의 눈] 무배당 삼성바이오 파업이 남긴 씁쓸한 질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