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비확인 웹 이의신청 이용 한달새 22.5%
- 김정주
- 2010-05-10 14:42:0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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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평원, 4월 오픈…국민 호응도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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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이 진료비 확인 민원 이의신청 웹 서비스를 오픈한 지 1개월 만에 이용률 22.5% 실적을 올렸다. 전체 138건 중 31건에 해당하는 수치다.
심평원이 지난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이의신청 현황을 집계한 결과 총 138건의 이의신청 중 서면 이의신청이 107건으로 77.5%를 차지했지만 오픈 1개월만인 웹 이의신청이 31건으로 22.5%를 차지, 효율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 경우 18건 중 서면이 3건으로 16.7%인 반면 웹 이의신청이 14건으로 83.3%에 달해 국민 접근성이 가장 큰 것으로 분석됐다.
심평원에 따르면 '요양기관'의 경우 진료비 확인 요청 결과를 확인하는 심평원 Hira Plus Web에서 직접 정산내역서를 확인하고 바로 이의제기 항목을 선택해 이의신청서를 작성할 수 있어 업무의 편의성 및 효율성을 높였다.
한편 이용방법은 요양기관의 경우 심평원 홈페이지(www.hira.or.kr) / Hira Plus Web / 심사종합 / 요양급여대상여부 민원내역조회 / 이의신청 http://www.100js.com/front/php/product.php?product_no=1421으로 하면 된다.
국민은 심평원 홈페이지(www.hira.or.kr) / 국민서비스 / 진료비확인 요청 / 이의신청을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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