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 수상
- 김정주
- 2010-05-26 16:45: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비스경영 부문, IT 기술 활용 AI로 업무 효율화 인정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번 심사에서 심평원은 세계최대 규모의 의료정보 DB를 구축하고 IT 기술을 활용한 인공지능(AI) 전산심사를 통해 업무처리의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콜센터와 VOC통합관리시스템 구축, 고객만족경영자문단 운영 등 고객의 소리에 기반한 업무개선을 적극적으로 실천한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심평원은 올해 고객에게 한결같이 친근하고(Friendly), 정확한(Accurate) 심사평가 서비스를 제공하며 상호 교감을 통해(Interactive), 고객을 존중하고 존경받는다(Respectable)는 의미의 '국민 건강과 행복의 FAIR 파트너'를 비전으로 선포, 이에 기반한 서비스 경영을 추진해 왔다고 설명했다.
강윤구 원장은 "심평원은 지난 30여년 간 우리나라 건강보험제도를 개척해 세계적 수준으로 도약시킨 중심역할을 묵묵히 수행하여 왔다"며 "병의원 등 유관기관과도 공급자로서 대단히 중요한 만큼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글로벌스탠더드 경영대상은 서비스경영, 사회책임경영 등 분야별로 국제 표준 경영시스템을 구축하여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기업 및 단체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7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8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9[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