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강원 홍천 답풍리마을 의료봉사활동 펼쳐
- 김정주
- 2010-06-04 14:39: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랑실은 건강천사' 일산병원 의료진 방문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사랑실은 건강천사' 의료봉사단과 공단 일산병원 의료진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답풍리마을에 거주하는 어르신 150여명을 대상으로 농번기로 인해 병원을 찾지 못하는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이번 행사를 진행했다.
홍천 답풍리마을은 공단 서울지역본부(본부장 조우현)와 지난 2005년부터 1사1촌 자매결연을 맺고 농촌일손돕기, 특산물 팔아주기 등의 봉사활동을 펼쳐왔다는 것이 공단 측 설명.
이번 무료진료에서 봉사단은 최첨단 의료 장비를 갖춘 진료버스로 농촌 어르신들에게 안과, 이비인후과, 영상의학과, 내과, 재활의학과 등을 진료했다.
공단 관계자는 "의료사각 지대에 놓여있는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랑실은 건강천사' 의료봉사단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4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5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6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7"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8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9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 10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