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희 의원, "건강보험 하나로" 연석회의 제안
- 최은택
- 2010-06-21 13:37: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회 복지위 전체회의…전재희 장관 "당장은 힘들다"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건강보험 하나로’ 운동은 건보료를 국민 1인당 평균 1만1000원씩만 인상하면 건강보험을 획기적으로 확대할 수 있다며 보장성 강화의 일환으로 복지국가소사이어티가 최근 공론화한 의제다.
최 의원은 21일 국회 보건복지위 전체회의에서 “시민단체들이 국민들에게 부담을 늘리자고 제안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지만 공공성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어려운 의제를 꺼내놨다”면서 “시민단체와 이해당사자, 정부, 정당들이 참여하는 연석회의를 결성해 이 문제를 풀어볼 의향이 있느냐”고 물었다.
이는 정부가 영리병원 등 의료산업화 기조를 포기하지 않는 상태에서 건강보험 보장성을 확보하는 것이 최소한의 안전판이 될 것이라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전재희 장관은 이에 대해 “정부도 보험료와 보장성을 연계하는 취지에 대해 공감한다”면서 “여러가지 선택 가능한 안을 만들어어 광범위하게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라고 답변했다.
하지만 “(연석회의 구성은) 당장 할 수 있는 것은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이 만든 승계 공식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클린콜·AI내시경·펙수클루…대웅제약, 소화기 밸류체인 확장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