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정맥류 총 진료비 5년 새 3.8배 증가
- 김정주
- 2010-06-27 19:24: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보공단 분석, 총 수술환자 2배 늘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하지정맥류(I83)의 총진료비 가운데 의원이 2005년 23억3084만원에서 2009년 87억4933만원으로 3.75배 가량 증가해 병원, 종합병원, 종합전문병원보다 높게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 건강보험정책연구원에서 2005년부터 2009년까지 최근 5년 동안 발생한 건강보험 청구자료 중 하지정맥류(I83) 수술 환자 자료를 집계한 결과 이 같이 분석됐다.
종별 1인당 진료비는 2009년 기준 종합병원 94만3194원, 종합전문병원 92만1200원, 병원 67만3502원, 의원 66만1275원 순으로 나타났다.
2009년 기준 수술 건수는 의원이 1만8708건으로 전체 62%를 차지했으며 종합병원이 5772건으로 19%, 병원이 3249건으로 11%, 종합전문병원이 2565건으로, 8% 순으로 집계됐다.
총 수술환자 수는 2005년 1만1092명에서 2009년 2만2039명으로 약 2배 증가했다.
성별로 살펴보면 여성이 2005년 38억2339만1000원에서 2009년 95억4909만1000원으로 약 2.5배 증가해 남성보다 높았다.
1인당 성별 진료비는 남성이 2008년 69만1337원, 2009년 85만4486원으로 여성보다 높게 나타났다.
종별 수술 환자 수는 병원이 2005년 755명에서 2009년 2338명으로 약 3.1배 늘었으며, 의원에서는 2005년 4507명에서 2009년 1만3231명으로 약 3배 증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휴온스, 휴온스랩 흡수합병…'신약·바이오' 강화 승부수
- 2식약처, 일본 20명 사망 '타브너스캡슐' 면밀 평가
- 3강남구약, 50주년 기념 명랑운동회…회원·가족 200여명 참여
- 4덕성약대 총동문회, 스승의 날 모교 교수들에 감사 마음 전해
- 5신부전 동반 다발골수종 환자 약동학 연구, 국제 학술지 게재
- 6"단독 개원 단초될라"…의사들, 의료기사법 개정 강력 반발
- 7병원협회 "작년 인력 4.4% 증가...내년 수가 반영해야"
- 8충북도약, 신용한 후보에 정책 제안…공공심야약국 확대 공감대
- 9성남시약, 자선다과회 열고 사회공헌활동 기금 조성
- 10대구 여약사회, 장애인 모범학생에 사랑의 장학금 기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