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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덕희 이사장 "유통일원화 꼭 필요한 제도"

  • 이상훈
  • 2010-07-01 06:46:58
  • 이한우 회장과 간담회, "제약-도매 함께가자"

지난 30일 도매협회관에서 류덕희 제약협회 이사장과 이한우 도매협회장이 간담회를 갖고 있다.
류덕희 제약협회 이사장이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유통일원화는 꼭 필요한 제도라는 입장을 밝혔다.

류덕희 이사장은 30일 도매협회 이한우 회장과 약업계 현안에 대한 간담회를 갖고 이같은 입장을 표명했다.

이날 도협회관을 방문한 류덕희 이사장은 "제약과 도매는 함께 가야 한다는게 평소의 생각"이라며 유통산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류 이사장은 "개인적으로 유통일원화는 제약산업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제도"라고 밝혀 도매업계의 유통일원화제도 일몰 유예 정책에 힘을 실어줬다.

이에 도협 이한우 회장은 금융비용, 저가구매인센티브제( 시장형실거래가상환제도), 저가입찰 문제 등에 대해 업계의 입장을 밝히면서, 특히 제약업계가 우려하고 있는 저가구매인센티브제도에 대해 제약협회의 입장에 적극 동의한다고 화답했다.

이 회장은 "저가구매인센티브제는 약가인하를 하는 단기적인 툴로서는 가능할지 몰라도 장기적으로는 한계가 있는 제도"라면서 "제약협회가 제안한 처방총액 인센티브제를 긍정적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이한우 회장은 오는 9월 13일 개최되는 IFPW 서울총회를 소개하면서 제약계의 많은 성원과 협력을 당부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는 제약협회 류덕희 이사장, 갈원일 전무, 도협 이한우 회장, 류충열 정책고문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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