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협 "유통일원화 지지, 공식입장 아니다"
- 가인호
- 2010-07-01 11:41: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0일 도매협 간담 해명, 이사회 등 논의과정 거쳐야
- AD
- 6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류덕희 이사장이 30일 도매협회를 방문해 '유통일원화 제도는 꼭 필요한 제도'라고 밝힌 것과 관련 제약협회가 공식적인 입장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제약협회는 1일 해명자료를 통해 ‘유통일원화 필요한 제도’와 관련해 와전된 부분이 있다고 밝혔다.
제약협은 "유통일원화제도가 꼭 필요한 제도라고 제약협회 차원의 공식적인 입장을 밝힌바가 없다"며 "6월 30일 류덕희 이사장이 도매협회 이한우 회장을 취임 인사차 예방하여 덕담을 나눈 자리였으며 유통일원화제도에 대해서는 논의해보겠다는 의견을 밝혔다"고 덧붙였다. 협회는 이와관련 유통일원화 제도에 대한 변화된 제약협회의 공식입장을 밝히려면 이사장단 회의, 이사회 등 의사결정 과정을 거쳐야 된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년째 표류하던 소룩스-아리바이오 합병 재시동
- 2도매상과 한 건물 사용 '동물병원 전문약국', 면대 혐의 무죄
- 3JW신약, 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우려 첫 제품 자진회수
- 4편의점 안전상비약 공급액, 2023년 정점 후 2년째 하락세
- 5국세청, 사업자 대출 주택 취득 검증...의사 등 전문직 포함
- 6복지부, 25년 만의 건보 수가 구조 대수술…향후 계획은
- 7대웅제약, 엔블로 중동 8개국 공급계약…10년 926억 규모
- 8경기도약, 마그미약국→한걸음약국 변경...사업 본격화
- 9대상포진 백신 싱그릭스 선두 질주…매출 점유율 66%
- 10휴온스, 제약사업 퍼즐 완성…오송공장 품고 CMO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