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의약품협회, 신임 이사장에 오상훈 차바이오텍 대표
- 천승현
- 2024-02-27 15:3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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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총회서 새 이사장 및 이사진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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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천승현 기자]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는 27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2024년도 정기 총회를 열어 오상훈 차바이오텍 대표를 신임 이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정석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회장은 "2024년에도 협회는 정부와 업계를 연결하고 조율하는 교량으로서 역할을 하고 회원사 여러분의 노력이 꽃 피우고 결실을 맺을 수 있는 값진 도약의 한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신임 이사장 선임과 함께 홍천표 지아이셀 대표이사, 한선호 휴젤 대표이사, 백영옥 유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등이 신임 이사로 선출됐다. 최석근 아이진 대표이사가 신임 감사로 선출됐다.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는 2011년 창립해 국내 바이오의약품 산업의 국제 경쟁력 향상을 위해 회원사를 지원하는 파트너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국내 바이오의약품 대표 민관협의체인 다이나믹바이오 운영, 규제 및 정책 제안, 글로벌 네트워킹 지원 등 바이오헬스 기업과 규제기관을 잇는 역할을 전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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