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대치동 약국상가, 보증금 1억…월세 7백만원
- 이현주
- 2010-07-12 12: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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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수도권 지역 병의원·약국 임대매물 쏟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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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대치동에도 약국 자리가 나왔다. 한티역에서 걸어서 5분거리인 6차선 대로변 10층 건물의 1층 점포.
53㎡ 규모인 이 곳은 보증금 1억원, 월 700만원에 약국으로 임대중이다. 급매가격은 11억 7000만원이다.
서울 송파구 대로변 건물에는 병원으로 사용가능한 상가를 임대중이다. 올림픽공원 대포변 20층 건물의 3개층 상가점포로 863㎡.
보증금 2억원, 월 1500만원에 임대중이며 개통 예정인 9호선역 출입구가 가까워 개통시 수혜가 기대되며 올림픽 공원 조망이 가능하다.
경기도 수원 권선구 대로변에 위치한 건물에도 약국 개국이 가능하다.
대로변에 위치한 5층 건물중 2층으로 규모는 397㎡이다. 매매가는 8억3000만원이며 보증금 1억5000만원 월 370만원에 병원 또는 약국으로 임대중이다.
병원 건물을 지을 수 있는 용지도 추천매물로 나왔다.
삼성동 전철역 앞 상업지역 대로변 코너에 대지 990㎡가 340억원이다. 연면적 9970㎡에 지상 15층으로 바로 신축 가능하며 병원으로 적합하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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