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내년예산 34조7485억 편성…11.9% 증가
- 최은택
- 2010-07-22 15:57: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재부에 배정요구…보건의료 7조 8540억원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보건복지부는 서민보호와 미래준비를 위해 내년도 예산으로 34조 7485억원을 기획재정부에 요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정부전체 총지출 요구규모 312조 9000억원의 11.1% 수준으로 정부전체증가율 6.9% 대비 두배가량 높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올해 예산과 대비해서는 보건복지분야 총 증가액 6조1000억원의 61%(3조 7000억원)를 차지하는 규모다.
복지부는 일을 통한 탈빈곤 지원, 사회안전망 내실화 등을 위해 사회복지 분야에 26조 8945억원을, 공공의료 인프라 확충 및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보건의료 R&D 투자 확대 등 보건의료 분야에 7조 8540억원을 요구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2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3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4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이 만든 승계 공식
- 7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8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9[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 10클린콜·AI내시경·펙수클루…대웅제약, 소화기 밸류체인 확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