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크레오신 티' 10대 위한 신규 CF 방영
- 가인호
- 2010-07-28 08:34:4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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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대들이 공감할 수 있는 여드름 스토리 4편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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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오신 티 새로운 광고의 특징은 여드름으로 한창 고민 중인 10대가 화자로 설정되어 여드름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토로한다는 것.
대학교에 들어가면 여드름 없어진다는 엄마의 말과는 달리 여드름투성인 대학생언니를 보고 고민하는 ‘대학생언니 편’, 이마에 난 여드름을 가리기 위해 달리기 할 때도 앞머리를 잡고 뛰는 ‘이마 여드름 편’ 등 10대만이 공감할 수 있는 여드름 스토리를 담아냈다.
광고기법적인 측면에서는 2010월드컵 화면에서 자주 보였던 ‘초고속 카메라’ 촬영 기법을 사용했다. 초고속 카메라 촬영 기법의 느린 화면 속에 10대의 속마음을 내레이션으로 담아 무엇보다 아이들의 마음 속 소리에 귀 기울일 수 있도록 장치했다는 설명이다.
이번 광고는 이전의 애니메이션 광고에 비해 주 소비자 층인 10대의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했다는 점에서 차별화 된다.
광고 컨셉으로 사용된 4개의 에피소드는 설문조사를 통해 나타난 실제사례를 바탕으로 했다.
크레오신티는 하루 두 번 물파스처럼 톡톡 두드려 바르는 액상형 여드름 치료제로 여드름의 원인균을 없애는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간편하고 효과적인 여드름 치료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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