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릴앤컴퍼니, 국내 바이오투자 기업 물색
- 이탁순
- 2010-09-02 10:34: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스티븐 버릴 대표 "한국 바이오시밀러 눈여겨 보고 있다"
- AD
- 6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스티븐 버릴은 2일 코엑스 바이오코리아 2010 행사장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버릴은 이날 오전 연례보고서인 '생명공학리포트'를 발표할 예정이다.
버릴은 "현재 투자대상 회사에 대해 최종 선별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마지막 작업은 까다롭고 어렵기 때문에 지금으로선 최종 투자를 장담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버릴은 "한국에서는 바이오시밀러를 하는 몇몇 기업을 눈여겨 보고 있다"며 "바이오시밀러 분야는 바이오신약보다 제조가 쉽다는 점이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한 "지난해 결성된 KB인베스트먼트와 펀드를 결성하고 그동안 투자자를 물색해 왔다"며 "현재는 투자대상을 찾고 있으며 점차 숫자를 늘려 5년 이내 15개 정도 회사에 투자할 생각"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투자대상은 규모가 작은 '영 컴퍼니'가 될 것이며 10억불 이상 딜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버릴 앤 컴퍼니는 국내 KB인베스트먼트와 작년 '신성장동력펀드'란 이름으로 1000억원 대의 벤처펀드를 결성한 바 있다.
이 펀드는 KB인베스트먼트가 700억원, 버릴앤컴퍼니가 300억원을 조달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년치 조제기록 요구…대행업체 셔틀에 약국 업무폭주
- 2전문약 조제 한약사 약국 '불송치'…약사회, 수사심의 신청
- 3해외 관광객, K-약국 돌풍…성수동 약국 매출 15000% 폭증
- 4비대면 플랫폼, 처방약 직접 판매 전면 금지 법제화 시동
- 5삼성생명재단 투자 결실…에임드바이오 지분가치 1천억 돌파
- 6셀트리온, 허셉틴피하주사 특허 회피 도전…조기 출시 노려
- 7AI 따로, 임상 따로 끝…메디데이터가 꺼낸 통합 카드
- 8검체·영상 검사비 대폭 낮춰 필수의료 보상에 집중 투입
- 9한약사회 "약정협의체, 민원 해결 창구 아닌 국민 위해야"
- 10아주약품, 흡입형 천식 치료제 '풀미케어' 7월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