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업 총회의장, 4.10총선 비례대표 출마 안한다
- 강신국
- 2024-03-07 10:24: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더불어민주당 6일 비례대표 공천신청 마감
- "약사 직능발전에 매진...숙고 끝에 공천신청 안했다"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김대업 의장은 7일 "정치권과 보건의약계 오피니언 리더들의 추천으로 비례대표 도전을 생각했지만 숙고 끝에 공천신청을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김 의장은 "앞으로 대한약사회 의장단 활동과 약학교육평가원 이사장 업무에 전념할 계획"이라며 "약사 직능 발전에 매진하겠다"고 전했다.
김 의장의 비례대표 공천신청 포기는 위성정당 구성으로 인해 당선 가능성이 낮아졌고, 약사회 직능대표의 위상을 고려할때 당선권 순번을 받지 못했을 때의 부담도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일부 약사들이 민주당 비례대표 공천 신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당선권에 근접한 순번을 받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관련기사
-
약사 출신 비례대표 공천 '바늘구멍'…누가 웃을까
2024-03-06 11:3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 외 '약가가산' 트랙 없나…제약사 품목별 셈법 분주
- 2[기자의 눈] 한미약품 둘러싼 '설'…팩트와 의혹의 경계
- 3정부 '저점 승계' 차단…복잡해지는 제약바이오 상속·증여 전략
- 4다품목등재 시 동일제제 모두 85%?...신설 규제에 혼선
- 5휴가철+가마솥 더위에 환자 실종…'식염포도당'만 나간다
- 6셀트리온 이어 삼바도 탈츠 바이오시밀러 개발 시동
- 7동원약품그룹, 서버 장애 나흘째… 의약품 주문·출하 중단
- 8올루미언트가 연 첫 중증 원형탈모 급여…장기치료는 숙제
- 9이래야 '허-평-협'이지...'핀테플라', 쾌속 등재 예고
- 10수술로봇 커지는데 제도는 제자리…수가 현실화가 관건





